빠져들면 못 빠져나간다?! 어른들만의 분위기가 넘치는 술집

‘요코초’ 라비린스

문화계 인사들이 모이는 번화한 음식점 거리

신주쿠 골든가이

新宿ゴールデン街
新宿ゴールデン街の看板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암시장에서 시작되어 오랫동안 작가나 배우 등에게 사랑받아오고 있는 음식점 거리. 목조 연립 건물의 가게가 약 280곳 넘게 지어져 있어서 레트로한 간판이 뿜어내는 빛 속을 걸으면 마치 쇼와 시대로 타임슬립한 듯한 느낌에 빠진다! 주변에 네온이 빛나는 ‘가부키초’ 등 일본을 대표하는 나이트 스폿이 많이 모여 있다.

영업 시간・정기휴일・요금 등의 최신 정보에 대해서는 공식 웹사이트 또는 시설에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요코초’ 라비린스|그 외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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